나는 문제 없어 !!!

작사:황규영, 작곡:김성호, 노래:황규영

어렵고 힘든 지금 위로가 되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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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6 13:04 2005/08/06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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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소중한 사람이 있다는 건 '행복' 입니다.
나의 빈자리가 당신으로 채워지길 기도하는 것은 '아름다움'입니다.
다른 사람이 아닌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즐거움'입니다.
라일락의 향기와 같은 당신의 향을 찾는 것은 '그리움'입니다.

마음속 깊이 당신을 그리는 것은 '간절함'입니다.
바라 볼수록 당신이 더 생각나는 것은 '설레임'입니다.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보다 말하지 않아 더 빛나는 것이 '믿음'입니다.
아무런말 하지 않아도 당신과 함께 있고 싶은 것이 '편안함'입니다.

자신보다 당신을 더 이해하고 싶은 것이 '배려'입니다.
차가운 겨울이 와도 춥지 않은 것은 당신의 '따뜻함'입니다.
카나리아 같은 목소리로 당신이름 부르고 싶은 것이 '보고싶은 마음' 입니다.
타인이 아닌 내가 당신 곁에 자리하고 싶은 것은 '바램'입니다.

파아란 하늘과 구름처럼 당신과 하나가 되고 싶음은 '존중'입니다.
하얀 종이 위에 쓰고 싶은 말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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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31 20:25 2005/07/3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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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28 15:14 2005/06/28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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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캘리라는 한 신문기자가
소말리아의 비극을 취재하다가 겪은 체험담이 있습니다.
기자 일행이 수도 모가디슈에 있을 때의 일입니다.
그때는 기근이 극심한 때였습니다.
기자가 한 마을에 들어갔을때, 마을 사람들은 모두 죽어 있었습니다.
그 기자는 한 작은 소년을 발견했습니다.
소년은 온몸이 벌레에 물려 있었고, 영양실조에 걸려 배가 불룩했습니다.
머리카락은 빨갛게 변해 있었으며, 피부는 한 백살이나 된 사람처럼 보였습니다.
마침 일행 중의 한 사진기자가 과일 하나 갖고 있어서 소년에게 주었습니다.
그러나 소년은 너무 허약해서 그것을 들고 있을 힘이 없었습니다.
기자는 그것을 반으로 잘라서 소년에게 주었습니다.
소년은 그것을 받아들고는 고맙다는 눈짓을 하더니 마을을 향해 걸어 갔습니다.
기자 일행이 소년의 뒤를 따라갔지만, 소년은 그것을 의식하지 못했습니다.
소년이 마을에 들어섰을 때, 이미 죽은 것처럼 보이는 한 작은아이가 땅바닥에 누워있었습니다.
아이의 눈은 완전히 감겨 있었습니다.
이 작은 아이는 소년의 동생이었습니다.
형은 자신의 동생 곁에 무릎을 꿇더니
손에 쥐고 있던 과일을 한 입 베어서는 그것을 씹었습니다.
그리고는 동생의 입을 벌리고는 그것을 입 안에 넣어주었습니다.
그리고는 자기 동생의 턱을 잡고 입을 벌렸다 오므렸다 하면서 동생이 씹도록 도와주었습니다.
기자 일행은
그 소년이 자기 동생을 위해 보름 동안이나 그렇게 해온것을 나중에야 알게 되었습니다.
며칠 뒤 결국 소년은 영양실조로 죽었습니다.
그러나 소년의 동생은 끝내 살아남았습니다.

-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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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26 12:15 2005/05/26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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