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장미 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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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관리:

   꽃이 진 후에 시든가지를 잘라주면 새로운 옆싹이 자라나 새 꽃봉오리가 맺힌다.

   늦가을까지 꽃을 즐길 수 있는데, 초겨울에도 온도만 적당하면 꽃을 피울 수 있다.

   6월 중순경, 가지가 무성해지면 포기 아랫쪽에는 햇빛이 들지 않게 된다.

   이때엔 새싹이 자라고 있는 가지 위에서 가지를 잘라 준다.


* 햇빛:

   햇빛이 잘 들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둔다.


* 물:

   지나친 건조나 과습에 주의하면서 흙이 마르기 시작하면 물을 준다.


* 비료:

   미니장미는 사계절 피는 원예품종군이므로 두 달에 1번 화학비료와 한 달에 2번 액비를 주어

   계속 꽃을 피우게 한다. 장미는 비료를 좋아하므로 반드시 기본 비료를 주도록 한다.


* 분갈이:

   1~2월이 되면 가는 가지와 2년 이상이 된 오래된 가지를 잘라낸 후, 지난 해에 자란 굵은 가지를

   남기고 옮겨 심는다. 화분에서 빼낸 후 뿌리가 상하지 않도록 흙을 털어내고 새로운 흙에 심는다.


* 토양:

   마사토 6: 부염토 4


* 병충해:

   진딧물과 응애가 생길 수 있다.


* 겨울나기:

   미니장미는 일년 내내 직사광선을 하루종일 쪼이고 키워야 웃자라지 않고 단단하게 자라날 수 있다.

   겨울에는 최대한 직사광선을 하루종일 쪼여줄 수 있도록 한다.

   미니장미는 극소수의 열대종 온실미니장미를 제외하고, 일반종은 양지바른 곳에서

   영하기온까지 떨어져 내려가도 잎이 동해를 받지 않는 튼튼한 화목류이다.

   그러므로 베란다조건에서는 혹한의 한파만 맞지 않게 보호해 준다면 다른 화초들보다

   수월하게 매란다에서 겨울을 날 수 있다.

   단, 온도보다 중요한 것이 충분한 광량확보임을 잊으면 안된다.

   겨울기간 동안은 꽃이 지고 나더라도 봄까지 그냥 자연적으로 곁가지를 치고 다시 꽃을

   피우도록 미니장미 스스로에게 내맞겨 두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겨울에 가지 정리를 하게 되면 가정 재배 환경에서는 새 가지들을 굵게 충실히

   길러내기가 쉽지만은 않기 때문이다.

   실내에서 키우는 경우 잎이 시들어 떨어져 나갈 정도의 쌀쌀하거나 추운 장소에서

   겨울을 나게 해 주어야 봅이 되면서 다시 자라나 번성하고 탐스러운 꽃을 피울 수 있게 된다.

   겨울동안 더운 장소에서는 계속해서 자라나게 하면 이 후 성장도 위축되고 꽃도 잘 피지 않는

   경우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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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7 11:40 2007/06/07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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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초 관리법

꽃이 쉽게 시들지 않게 하는 법
좋은 화분은?
화분 물주기
화원에서 사온 화분의 꽃이 안피는 이유
화원에서 산 화분이 쉽게 죽는 이유  
 

꽃이 쉽게 시들지 않게 하는 법

설탕이 들어간 청량음료수(사이다,세븐업등-콜라는 안됩니다) 1리터와
물(수돗물, 또는 정수기의 산성수)을 1리터를 섞어 2리터의 물을 만듭니다.
거기에다 가정용 표백제인 락스를 찻숟가락으로 하나를 넣습니다.
사이다1 : 물1 : 락스1스푼 => 이런 비율로 용액을 만들어서
꽃을 꽂으면 훨씬 오랫동안 꽃을 감상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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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화분은

식물이 자라기에 좋은 화분은 토분(흙으로 만든 화분)입니다.
토분 중에서도 유약을 칠하지 화분이 좋습니다(또는 초벌구이 화분).
고려청자나 조선백자처럼 겉이 번쩍거리며 멋있는 것은 보기에 좋을지는 모르지만 식물이 살기엔 부적당한 화분입니다.
그럼 토분이 좋은 이유는 ? 유약을 칠하지 않았기 때문에 화분 표면으로 쉽게 수분이 증발됩니다. 바꿔 말하면 화분이 숨을 쉬는 거죠... 그렇게 되면 식물의 뿌리가 튼튼해지며
많이 뻗습니다. 뿌리가 쉽게 썩지도 않고 식물이 튼튼하게 자랍니다.
토분을 실내에 두면 자연적으로 실내습도를 조절하는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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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 물주기

식물을 재배할때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물주기입니다.
물을 좋아하는 식물도 있고 선인장처럼 조금만 주어도 되는 식물도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같은 식물이라도 계절에 따라 물주는 양을 달리 합니다.
봄처럼 식물이 활발하게 자라는 시기에는 충분히 물을 주어야 하며 겨울철에는그 양을 줄여야 합니다. 겨울철에 물을 많이 주면 충분한 빛이 없기 때문에 빈약한 생장을 하고 잎이 갈색이 되거나 어린 잎이 떨어지는 등의 문제가 생깁니다.
물을 지나치게 많이 주면 식물의 뿌리가 썩게 되어 쉽게 죽게 됩니다.
어떤 사람들은 흙속에 묻혀있는 뿌리는 숨을 쉬지 않는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물과 흙만 있으면 잘 자라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죠. 그러나 이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흙(토양)은 광물질 45%, 물 25%, 공기 25%, 유기물 5%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공기가 25%나 차지할 정도로 공기가 뿌리에 미치는 영향은 크며, 사람이 숨을 쉬듯 뿌리도 숨을 쉬어야 썩지않고 튼튼하게 자랍니다.
가정에서 물주기를 할 때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수돗물을 바로 주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많이 들으셨던 말일 겁니다)
그 이유는 수돗물의 소독을 위해서 염소를 첨가했기 때문인데 대부분의 식물은 염소에 이상이 없지만 가끔 민감한 식물이 있기 때문이죠.. 요즘은 충치때문에 일부 지역에선 불소까지 첨가하기 때문에 수돗물을 받은 후 1~2일 지난 다음 식물에 줘야 큰 탈이 없습니다.

- 물이 부족할때...
  1. 잎이 갑자기 시든다
  2. 잎의 성장이 늦어진다
  3. 아래쪽의 잎이 오므라들거나 노랗게 된다 (또는 비료부족)
  4. 잎의 가장자리가 갈색이 되고 말라간다
  5. 꽃색이 바래고 빨리 떨어져 버린다.

- 물이 지나치게 많을때...
  1. 잎이 연약해 지고 표면에 썩은 점이 생긴다.
  2. 뿌리가 썩는다.
  3. 잎의 성장이 나빠진다.
  4. 꽃이나 화분에 곰팡이가 핀다.
  5. 어린잎과 오래된 잎이 함께 떨어진다
  6. 잎 끝이 갈색이 된다.
  7. 잎이 구부러지거나 노랗게 된다.

- 물을 충분히 줘야하는 식물
  1. 쉽게 잘 자라는 식물
  2. 잎이 얇은 식물, 또는 잎이 얇으며 큰 식물
  3. 매우 따뜻한 방에 놓여진 식물. 특히 여름철 창가에 놓여진 식물
  4. 분 가득히 건강한 뿌리를 뻗은 식물
  5. 비교적 작은 화분에 심겨진 식물
  6. 건조한 장소에 놓여진 식물
  7. 늪지대나 습지가 원산지거나 그런 곳에서 자라는 식물
  8. 질그릇(토분) 분에 심겨진 식물
  9. 어린 잎이 새로 나는 식물

- 물을 조금만 줘도 되는 식물
  1. 고무나무 처럼 두껍고 단단한 잎의 식물
  2. 서늘한 실내식물, 특히 겨울철
  3. 즙이 많은 조직의 식물(선인장)
  4. 최근 옮겨심어져 아직 뿌리가 화분 가득히 퍼져있지 않은 식물
  5. 배양토처럼 보수력이 있는 분흙속에 심겨진 식물
  6. 플라스틱이나 도기분에 심겨진 식물
  7. 접란, 아스파라거스류, 동양란
  8. 꽃봉오리, 싹, 꽃이 없는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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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원에서 사 온 화분의 꽃이 안피는 이유

예쁘게 핀 꽃이 좋아서 화원에서 화분을 샀는데 꽃이 한번 진 후에 다시는 피지않아 속상해 했던 경험이 한번쯤은 있을 것입니다.
여러 원인이 있지만 대표적인 이유가 '일정기간 춥지 않아서'입니다.
우리나라는 온대에 속하지요 ? 많은 온대성 식물, 즉 우리나라에서 자라는 식물 대부분은 겨울처럼 일정기간 추운 시기를 거쳐야 꽃눈이 생기고 꽃이 피게 됩니다. 그래서 진달래, 개나리 꽃이 봄에 한꺼번에 피는 것입니다. 만약 겨울이 없다면 꽃이 안피던지, 아니면 봄,여름,가을 가리지 않고 아무때나 피겠죠?
화원에서 사온 화분을 일년내내 따뜻한 실내에 두고 기르면 '겨울'을 지나지 않기 때문에 꽃눈이 생기지 않습니다. 그래서 꽃이 피지 않는 것입니다.
그럼 꽃이 피게 하려면, 겨울동안 베란다처럼 온도가 낮은곳에 두면 봄에 꽃이 핍니다. 대신 식물이 얼정도로 추우면 안되겠죠? 춘란(동양란)도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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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원에서 산 화분이 쉽게 죽는 이유

사람도 계절이 변하면 감기나 몸살이 나듯 식물도 마찬가지랍니다.
화원이나 재배하는 곳에서는 그 식물에 맞는 온도와 습도를 유지해서 식물이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줍니다.
그런 환경에서 자라던 식물이 갑자기 건조한 아파트나 빛이 부족한 실내로 들어오면 스트레스를 받게 되어 잘 자라지 못합니다.
또 한가지의 이유는 화분속의 흙이나 기타 환경이 좋지 않기 때문입니다.
화원에서 화분에 식물을 옮겨 심을때 비닐포트(비닐화분)도 벗기지 않고 화분에 옮겨심어 소비자에게 파는 경우가 있는데 이렇게 되면 뿌리가 쉽게 썩어서 식물이 죽게 됩니다.
화원에서 품질이 나쁜 흙에 식물을 심어 식물이 쉽게 죽는 경우도 있습니다.
집에서는 물을 적게주어 죽는것 보다는 너무 많이 물을 주어서 식물이 죽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물을 지나치게 많이 주면 뿌리가 숨을 쉴수 없기 때문에 썩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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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7 01:20 2007/02/27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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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초가 잘 안 자랄때

이 내용은 제 경험에 의한것 이므로 학술적인 내용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점 양지 하시기 바랍니다.

1. 비료: 저는 주로 유박(깻묵)을 줍니다.  종로5가나 화원에 가시면 한 봉지에 보통 2000원 입니다.
2가지 모형이 있는데 하나는 동그랑땡 같고 하나는 구슬 같습니다. 저는 구슬 같은것을 구입해 (동그랑떙은 너무커서 펫트병 입구로 안들어 갑니다)펫트병에 20알 정도 넣고 물을 병의 9할 정도 넣고 그늘에다 2주간 더 숙성시킵니다. 이것을  물에 10배로 희석하여 20일 간격으로 두세번정도 줍니다. 주고나서 한 1주일이면 잎새 색깔이 진해지고 빤딱 빤딱해 집니다.  재탕, 삼탕까지 하며 삼탕 후 찌꺼기는 분갈이할 때 흙에 섞어서 씁니다. 유박은 질소, 인산, 칼리가 골고루 함유되어 있어 정말 종습니다. 화분 약 60개정도를 5봉지면 1년동안 씁니다.

* 주의사항 : 흔들지 마십시요, 콜라 흔들고 병따게 열면 콜라가 뿜어나오는것 처럼 뿜어져 나옵니다. 병마게를 열고살살 흔들면 냄새가 조금 날겁니다. 냄새가 어는 정도 가시면 물에 희석해 두었다가 3-4시간 후에 주시면 전혀 냄새가 안납니다. 실내에서도  냄새 나는것을 못 느꼈습니다.

2. 달걀 껍질 : 달걀껍질 좋다고 껍질을 화분위에 그냥 올려놓는분이 많이 계십니다. 지저분하고 벌레 낍니다. 우선 달걀껍질을 모아서 햇볕에 바짝 말립니다. 그후 면장갑을 끼고 문지르면 대략 마사토 크기가 됩니다. 이것을 20리터 용기에 10 개분량의 달걀 껍질을 넣어두고 3일 정도 지난 후 이 우러난 물을 주면 화초 저항력이 강해집니다. 웃 자람도 방지되고요.
1년에 3-4번 줍니다. 엽면시비도 분무기로 해줍니다. 냄새도 없고 참 좋습니다.

3. 나무태운재 : 비료를 많이주면 토양이 산성화 되어 이듬해 화초에 악 영향을 끼칩니다. 저는 나무 태운재를 봄, 가을에 한번씩 큰화분은 2수저 작은 화분은 1수저 정도를 화분위에 뿌리고 화분위의 흙과 살살 섞어 줍니다.

이상과 같이 해보시면 화초가 정말 튼실하게 자랄겁니다.

전제조건은 화초의 생육환경이 알맞은 상태여야 합니다. 음지식물을 양지에두고 위와같이 한다하여 좋아지지 않습니다.

가끔 길에 가다보면 행운목을 햋볕 잘드는곳에 두시는 분이 계신데 이러한 상태에서는 절대로 좋아지지 않습니다.

* 주의사항 : 1.꽃피고 있을 땐 주지 마십시요, 꽃이 빨리지고 뿌리가 상합니다.

                  2.분갈이 직후에는 절대로 주어서는 안됩니다. 화초를 두번 죽이는 겁니다.

                  3. 조금 부족 한듯 주십시요. 많이 준다고 잘크는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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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7 01:18 2007/02/27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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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화초관리 요령

잘못된 겨울철 화초관리는 그동안 정성스레 키운 화초를 볼품 사납게 만들어 버리는 일이 종종 벌어지곤 한다.
일선 전문가들은 겨울은 식물들이 휴면에 들어가는 기간이기 때문에 물과 거름을 줄이는대신 온도 조절에 만전을 기해 동해를 입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 온도
겨울철 화초관리 온도는 최소한 10℃이상은 돼야 한다. 겨울철에는 날씨가 춥기 때문에 화초를 실내에 두는 경우가 많은데, 온도가 너무 높으면 벌레가 생기고 시들기 쉽상이다. 따라서 10~15℃선을 유지하는 게 좋다.
햇살이 따스한 날, 오후 1~2시께 창문을 열어 햇빛을 쪼이거나 환기를 시키는게 좋다. 직사광선은 화상을 입힐 수 있기 때문에 될 수 있는대로 피하고, 잎을 황갈색으로 바꿀수 있는 에어컨이나 온풍기는 멀리해야 한다.
드물게 햇빛이 나서 열어둔 창을 닫지 않아 동해를 입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겨울철 화초를 바깥에 놔 둘 경우 관리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난은 겨울철 일정기간 저온을 유지해야 정상적인 번식과 성장이 가능하며, 좋은 꽃을 피울수 있다. 아파트 베란다에서 난을 키우는 경우 가능한 햇빛을 가려주고 낮에는 창을 열러 저온관리를 해줘야 한다. (아래 겨울 화초 온도관리 표 참조)

◆ 물주기
화초에 물을 줄때에는 배수구멍으로 물이 새어 나올 정도로 흠뻑줘야 하는데, 겨울철에는 물을 주는 횟수를 줄여야 한다. 관엽식물의 경우 여름철 사흘에 한번쯤 물을 주는게 적당하지만 겨울에는 일주일에 한번씩 주는 게 좋다.
겨울철 물을 자주주면 뿌리가 썩어 검은 반점이 나타날 수 있고, 오후 늦게 물을 주면 뿌리가 얼어버리는 피해를 유발할 수 있다. 분재의 경우 겨울철에는 사나흘에 한번쯤 물을 주는 게 좋고, 난은 일주일에 한번 정도면 충분하다.

◆ 거름(비료)
거름은 겨울철에 될 수 있는대로 피하는 것이 좋다. 특히 난은 비료주는 것을 삼가해야 한다. 부득이하게 겨울철 꽃을 피우는 화초에 영양제를 공급할 경우 식물에 닿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이밖에 습도는 봄 여름 가을보다 다소 낮춰 비교적 건조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분갈이는 봄에 실시하는 것이 좋으며 겨울철에는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참고로 남천, 동백, 포인세티아, 시클레멘은 추위에 강해 실내보다 베란다에 두는 편이 건강하게 자란다. 카란코에, 바이올렛은 5℃이상의 비교적 건조한 곳에서 잘 자라고, 베고니아는 10℃이상의 건조한 곳이 좋다. 또 난은 최저온도를 15~17℃, 습도를 50%수준으로 낮춰 관리하고, 매달 한차례 살균제와 살충제를 주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난의 경우 특히 찬바람을 피하고 서늘하고 그늘진 곳에서 키우는 것이 좋다.

0~8℃

8~12℃

12~15℃

15~17℃

소철류, 드라데스칸티아. 네프로네피스. 러브체인, 파키라, 브라이달벨, 휘닉스, 관음죽, 종려죽, 켄차야자

아스파라거스, 에크메니아, 크립탄서스, 구즈마니아, 클레우스, 고무나무, 코르딜리네, 세플렐라, 그라세나, 필레아, 베고니아, 호야, 신답서스, 마란타, 몬스테라, 아로카시아

아그라오네마, 아펠란드라, 아로카시아, 안스륨,에피스시아, 칼라디움, 크로톤, 커피나무, 싯서스, 싱고늄, 스파티필럼, 디펜바키아, 그라세나, 판다누스, 디지코네카, 피토니아

명사, 청운, 양광, 일화, 나도풍란, 파초선, 청옥환, 옥장미, 좌선, 은설소, 천향풍란, 주목란, 탐라란, 월백, 석곡, 차걸이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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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7 01:14 2007/02/27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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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쉽게 구하는 화초 거름

차 지꺼기에는 식물 성장에 필요한 성분들이 다량 함유돼 있어 화초의 좋은 비료가 되고,
쌀뜨물이나 우유를 10배 희석한 물도 좋은 영양제가 된다.
달걀 껍데기를 잘게 부수어 화분 위에 올려 놓으면 영양분이 흙 속으로 스며들어 질 좋은 거름이 되고,
고기의 핏물을 뺀 물을 관엽 식물에 주면 풍부한 철분으로 잘 자란다.
화초가 시들시들 잘 자라지 않을때는 마늘을 거름으로 사용하면 효과적.
마늘 한쪽을 으깨어 5컵 정도의 물에 타서 화분에 조금씩 뿌려준다. 그러나 지나치게 많은 양을 주면 오히려 해로우므로 주의한다.

 
* 화초의 잎에 낀 먼지 제거
 
먹다 남은 맥주로 닦거나 상한 우유로 닦으면 선명해지고 윤이 난다.

 
* 화초가 병충해에 강하게 하려면
 
담배꽁초를 풀어 우려낸 물을 붓으로 찍어 화초에 발라주면 병충효과가 좋고, 화초에 숯가루를 뿌려주면 병충해에 강해진다.
신문지 태운 것을 거름으로 주면 벌레가 생기지 않는다.

 
* 매달아둔 화분에 물 주는 법
 
매달아둔 화분에 얼음 조각을 올려 놓으면 얼음이 천천히 녹으면서 흙속으로 스며든다.

 
* 집을 비울때 화분 관리
 
며칠 집을 비울 때는 화분 옆에 물이 든 양동이를 놓은 다음 헌 수건을 양동에 담고, 수건 한쪽 끝을 화분의 흙속에 묻는다.
크고 작은 화분이 많을 때는 페트병의 바닥에 작은 구멍을 몇개 낸 다음 물을 붓고 화분에 비스듬히 꽂아두는 것이 좋다.

 
* 꽃이 오래 싱싱하게 하려면
 
꽃을 싱싱하게 하려면 냉장고에 넣어둔 차가운 생수에 꽃을 꽂아두거나 염소계 표백제를 한 두 방울 꽃병 안에 떨어뜨린다.
세균발생을 억제해서 싱싱함이 오래 유지된다.
꽃병이 미끈거리면 곧바로 표백제로 살균해 주어야 꽃의 수명이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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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7 01:02 2007/02/27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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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여놓은 화초에 해충이 득실 [중앙일보]

 (담배꽁초 우려낸 물 바르거나 우유·요구르트 분무기 넣어 쫙)
겨울엔 화분 관리가 쉽지 않다. 베란다에서 얼어버리기도 하고, 실내에서 시들어버리기도 해 까다롭기 그지없다. 해충도 쉽게 생긴다. 해충이 생겨도 살충제를 뿌리는 건 선뜻 내키지 않는다. 창문을 꼭꼭 닫아놓고 지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무공해 살충작업은 어떤 것일까.

겨울철에 생기기 쉬운 대표적인 해충은 온실가루이와 진딧물이다. 이럴 경우 우유나 요구르트를 분무기에 넣고 해충이 생긴 잎 앞뒷면에 뿌려주자. 마르면서 해충을 없애준다. 마늘즙이나 식초를 희석해 뿌려도 좋다.

더욱 확실한 방법은 담배꽁초를 이용하는 법이다. 우유팩에 넣고 물을 부어 두세 시간 우려낸 뒤 붓으로 벌레가 생긴 잎에 하루 한두 차례 발라주면 웬만한 진딧물은 없어진다.

민달팽이(괄태충)가 생겨 식물의 잎을 갉아먹을 때는 김빠진 맥주를 화분받침대에 조금 깔릴 정도로 부어두면 효과가 있다. 괄태충이 기어나와 맥주를 먹고 죽는다.

화분에 쥐며느리가 생겼을 때는 감자를 반으로 잘라 가운데를 우묵하게 파낸 다음 주방세제나 락스를 발라 화분 옆에 엎어둔다.

반면 쌀뜨물이나 정종은 식물에 영양제 역할을 한다. 쌀뜨물은 화분에 그대로 뿌려주고, 정종은 물에 희석시켜 사용한다.


김선경 패밀리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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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7 00:58 2007/02/27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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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방울 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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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12 22:05 2005/09/12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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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국화 - 야생화


오늘 새로 구입한 야생화로 사계국화라한다. 꽃이 은은하면서도 아름고 사계절 내내 꽃이 핀다.



■ 빛
햇빛을 좋아하는 식물이므로 1년 내내 직사광선이 드는 자리에서 키운다. 그늘에서 키우면 키만 지나치게 웃자라고 꽃줄기가 나오지 않게 되므로 주의하다. 너무 어두운 그늘에서는 점차 세력이 약해지면서 포기가 작아지고 결국에는 죽게 된다.


■ 물주기
화분의 흙이 마르고 손가락으로 조금 헤쳐보아 말라들어가기 시작하면 준다. 지나치게 과습하면 포기의 세력이 위축되면서 뿌리가 상해 죽는 경우가 있다. 물을 많이 주고 키우는 것보다는 약간 적은 듯하게 키워야 작은 키로 소담한 모양새를 유지시켜줄 수가 있다.


■ 온도
여름더위에 약한 편이므로 한여름 무더위때는 통풍이 잘되고 선선한 장소로 화분을 옮겨놓고 관리해주는 것이 좋다. 지나친 고온에 접하게 되면 잎에 검붉은 반점이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겨울동안에는 화분흙이 얼지 않을 정도의 추운 온도에서 보내야 꽃이 잘 핀다. 겨울에 너무 더운 곳에서 관리하면 여린잎이 자라나오고 세력이 급격히 약해지게 되므로성장할 수 없는 정도의 저온을 유지시켜주어야 한다.


■ 토양
배수가 잘 되도록 화분 아래쪽에 굵은 마사를 깔고 입자가 가는 마사에 부엽토를 약 20% 정도 섞어 심어준다.


■ 거름주기
생장기에 고형비료를 화분가에 적당량 올려놓아 준다. 질소질이 많이 포함된 거름을 너무 과하게 주면 줄기와 잎이 무성하게 웃자라게 되고 아래잎이 낙엽이 질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 번식
땅속에서 지하경이 사방으로 자라나 새로운 작은 포기로 성장하므로 이것을 떼어내 포기나누기로 번식시킨다.


■ 분갈이
1년에 한번정도 포기나누기를 겸하여 새 흙으로 갈아 심어 준다. 시기는 봄이나 가을이 적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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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11 22:30 2005/09/11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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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치기 방법



출처 : jokyong.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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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22 23:38 2005/06/22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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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초가 이상해요?

화분에 심은 식물은, 왜 건강하게 자라지 않을까요? 분화(盆花)는 물 주기가 반이라 했듯이, 그 해답의 절반은 바로 화분의 물구멍에 있습니다. <그림 1>과 같이 물을 주면, 물은 화분의 안쪽 벽(內壁)을 타고 먼저 흘러 내려가 물구멍으로 빠져 나갑니다. 그러면 물은 화분 중앙부의 흙에는 아예 스미지 않습니다. 그래서 뿌리는 물을 찾아 화분 내벽 쪽으로 몰리고, 중앙부의 흙은 경화되어 돌덩이처럼 굳어집니다. 그렇게 되면 식물의 잎 끝이 마르면서 시들고 끝내 죽게 됩니다. 이런 화분의 경우, 큰 물통에 담가 두지 않으면 경화된 흙에 수분을 스미게 할 수 없습니다. 화분의 물구멍을 막고 이온칩 1개를 넣으면 이런 문제를 간단히 해결합니다.
물구멍이 없으니,물은 화분 아래에 고이게 됩니다. 고인 물은 삼투압 작용에 의해 <그림 2>처럼 점차 중앙 부분의 흙까지 고루 스미게 됩니다. 그래서 화분 속의 흙에 고루 수분이 배여 식물이 땅에서 자라는 것처럼 뿌리를 아래로 쭉쭉 뻗게 되며, 분갈이 또한 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온칩이 물을 썩지 않게 하므로 배수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럼 여러분의 분화에 어떤 문제가 생겼습니까? 물구멍이 없는 이온칩화분에 식물을 심었다 해도 물 관리는 해야 합니다. 비료, 햇빛, 습도 관리도 해야 합니다. 자, 증상별 자가 진단 클리닉을 차근차근 살펴 보십시오. 여러분도 화훼 전문가처럼 꽃과 나무를 예쁘게 키울 수 있습니다.
















Posted by MNet

2005/06/16 01:24 2005/06/16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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