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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 Dream Will Do

Any Dream Will Do

- Jason Donovan -


I closed my eyes drew back the curtain

To see for certain what I thought I knew

Far far away someone was weeping

But the world was sleeping

Any dream will do

I wore my coat with golden lining

Bright colours shining wonderful and new

And in the east the dawn was breaking

And the world was waking

Any dream will do

A crash of drums a flash of light

My golden coat flew out of sight

The colours faded into darkness

I was left alone

May I return to the beginning

The light is dimming and the dream is too

The world and I we are still waiting

Still hesitating any dream will do

A crash of drums a flash of light

My golden coat flew out of sight

The colours faded into darkness

I was left alone

May I return to the beginning

The light is dimming and the dream is too

The world and I we are still waiting

Still hesitating any dream will do

Any dream will do any dream will do


커튼을 치고 눈을 감네

내가 생각했던 걸 확실히 보기 위해서

멀리 저멀리서 누군가 울고 있네

하지만 세상은 잠들고

모든 꿈은 이루어질 거야

황금 안감을 댄 옷을 입었지

놀랍고도 새롭게 반짝이며 빛나는 색상

동쪽에는 어스름 새벽이 밝아오고

세상이 깨고 있었네

모든 꿈은 이루어질 거야

빛이 번뜩이더니 꿈은 무너지고

사라져버린 내 황금 옷

점점 어두워져가고

난 홀로 남겨졌네

날 돌아가게 하소서 처음으로

빛은 희미하고 꿈도 그러하네

세상과 나는 아직 기다리고 있지

여전히 머뭇거리는 동안에도 모든 꿈은 이루어질 거야

빛이 번뜩이더니 꿈은 무너지고

사라져버린 내 황금 옷

점점 어두워져가고

난 홀로 남겨졌네

날 돌아가게 하소서 처음으로

빛은 희미하고 꿈도 그러하네

세상과 나는 아직 기다리고 있지

여전히 머뭇거리는 동안에도 모든 꿈은 이루어질 거야

모든 꿈은 이루어질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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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4 21:56 2008/03/24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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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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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아마 외국인, 외국인이 기념품으로 사가는 제품, 짝퉁이라 불리는 이미테이션 제품이 먼저 생각날 것이다. 하지만 하루가 멀다 하고 달라지는 요즘 이태원은 그 이상의 재미가 있는 거리가 되었다. 한국에 거주하는 미국, 호주, 캐나다, 벨기에, 프랑스인뿐 아니라, 파키스탄 등 이슬람 문화권 사람들이 어우러져 독특한 문화를 만들어 가는 중. 예전에는 한국인이 즐겨 찾는 곳과 외국인이 주로 다니는 곳이 구분되었지만 트렌디한 맛집들이 속속 들어서며 그 경계도 점점 허물어지고 있다. 특히 해밀턴호텔 주변을 중심으로 새로운 이태원 맛집 지도가 각광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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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다양한 브런치 즐기기 최근 이태원이 다시 뜨는 이유는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 때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루 중 어느 때나 즐길 수 있는 올 데이 브런치 스타일이 인기다.
요즘 이태원 브런치 트렌드는 미국이나 프렌치 벨지움식 브런치와 호주식 브런치가 격돌 중. 아쉬운 점은 뉴욕식, 프렌치식, 호주식이라고는 하나 막상 살펴보면 메뉴 구성이 비슷하고 큰 차이가 없다는 것이다. 뉴욕식 브런치 스타일인 ‘수지스(Suji’s)’와 프렌치 카페 브런치 스타일인 ‘르 셍텍스(Le Saint-ex)’는 이태원의 대표 맛집으로 꼽히는 곳. 호주식 브런치 레스토랑인 ‘플라잉 팬 블루(Flying Pan Blue)’와 ‘시드엔맬(Syd N’ Mel)’ 등도 요즘 뜨는 곳이다. 외국인과 함께 있는 공간이 어색하지 않다면,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데 ‘게코스 테라스(Gecko’s Terrace)’, ‘록키마운틴타번(Rocky Mountain Tarven)’ 등을 추천한다. 양도 훨씬 푸짐하고, 마치 미국 고속도로 트럭 운전기사 휴게소 같은 곳에서 먹음직하고 기름진(정말 맛있다!) 현지 스타일 브런치를 즐길 수 있다.

② 이태원에만 있는 미국식 홈 메이드 버거 이태원에 미국인들이 줄어들면서 미국식 홈 메이드 버거 집이 대부분 문을 닫고, 지금은 3곳 정도가 전통을 이어나가며 성업 중이다. ‘네쉬빌’, ‘스모키살룬’, 미국 In&Out 스타일의 ‘선더 버거’가 그곳. 맥도날드나 버거킹의 패스트푸드식 햄버거에 질렸다면 푸짐한 재료와 씹히는 맛이 일품인 수제 버거 집에 들러보는 것도 좋다.

③ 물 좋은 오픈 테라스 카페 이태원의 카페 트렌드는 단연 오픈 테라스다. 이국적인 거리를 즐기며 식사하고 싶다면 오픈 테라스가 있는 음식점을 강추한다. ‘라 시갈 몽마르트(La Cigale Montmartre)’와 두 달 전 문을 연 홍석천의 새 가게 ‘My Thai’, ‘엠바시클럽(Embassy Club)’, ‘로코로카(Loco Loca)’, ‘라 테라스(La terrasse)’, ‘삼거리 3 Alley Pub’, ‘Above’, ‘116-7 번지(Bonji)’ 등이 물 좋기로 소문난 곳.

④ 이색적인 HALAL 전문 레스토랑 다양한 문화권의 음식을 맛볼 수 있지만 최근 눈에 띄는 곳이 HALAL(하랄) 음식이다. ‘HALAL’이라고 쓰인 간판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 이슬람 율법에 따라 잡은 고기로 만든 요리를 취급하는 곳을 의미한다. ‘HALAL’의 고기는 우리의 정육 문화와는 다소 다르게 피를 뺀 고기인데 양고기와 닭고기가 대부분. 카레와 잘못 먹으면 정신을 못 차릴 독특한 향신료로 조리한다. HALAL식으로 조리한 대표 메뉴인 치킨 탄두리는 우리의 양념통닭과 비교하며 도전해볼 만하다. 해밀턴호텔 근처의 ‘우스마니아(US Mania)’와 ‘모굴(Mogul)’, 그리고 ‘마라카 나잇(Marakech Night)’, ‘포린 레스토랑(Foreign Restaurant)’ 등이 대표적인 전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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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맛집의 메카, 해밀턴호텔 뒤
깐깐한 외국인과 이국적인 멋을 즐기려는 내국인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검증으로 이태원 내에서도 제일 맛집 문화가 발달한 곳이다. 미국, 호주, 벨기에, 이탈리아, 스페인뿐 아니라 베트남, 태국, 파키스탄 등 전 세계 다양한 맛집들이 골목 곳곳에 숨어 있다.

외국인이 오너인 음식점 밀집, 제일기획~이태원역
일본 '라멘 81', 캐나다식 '이탈리안 솔티노스', 국내 유일한 이집트 음식점 '알리바바', 모로코 '마라카 나잇' 등 이 지역의 특징은 오너들이 한국에 사는 외국인이라는 점. 인테리어도 상당히 이국적이고 그 나라 전통 맛뿐 아니라 문화도 즐길 수 있다.

경리단길 초입
복잡한 이태원 메인거리보다 한가로이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곳. 그럴싸한 타코요리와 브리도를 먹을 수 있는 '칠리칠리', 냉동이 아닌 생감자로 만든 프렌치프라이가 있는 '썬더버거', 햄 대신 두부가 들어간 샌드위치가 있는 'T8', 그리고 케밥이 있는 '이스탄불' 등 많은 맛집이 즐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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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지스

이태원시장 초입에 있는 정통 미국 스타일 브런치 레스토랑. 스크램블드에그, 토스트, 프로슈토 햄, 가늘게 채썰어 튀긴 프렌치프라이, 허브샐러드가 한 접시에 담겨 나오는 브런치 플래터가 1만1000원.사이드 메뉴로는 튀긴 감자, 토스트와 오믈렛, 블루베리와 생크림을 얹은 프렌치토스트 등이 있다. 디저트인 바나나스플릿도 입에서 살살 녹는다. [문의] 02-797-3698

2 시드앤멜
이태원 해밀턴호텔 뒷골목에 있는 시드앤멜. 커다란 코알라가 그려져 있어 찾기 쉽다. 호주 맥주인 VB와 XXXX를 피시 엔 칩(Fish n Chip)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지만 브런치도 꽤 맛있다. 브런치 메뉴는 G'day breakfast와 Birdy Benefit 2가지. 유명한 브런치 레스토랑에서 20~30분 기다려 먹느니 숨어 있는 맛집인 시드앤멜을 강력 추천한다. [문의] 02-792-2190

3 플라잉 팬 블루
제일기획 골목에 있는 달달한 바나나팬케이크 집(플라잉 팬 핑크)으로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지만, 해밀턴호텔 근처에 분점으로 호주식 브런치 카페를 분점을 내면서 대박이 났다. 베이컨프렌치토스트와 바나나팬케이크는 가장 인기 있는 메뉴. 달걀과 머시룸, 구운 토마토, 포테이토샐러드 등이 함께 나오는 플라잉 팬 블랙퍼스트 1만4000원. [문의] 02-793-5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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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방갈로
지친 하루를 보상하기 위해 휴양지를 꿈꾸고, 해변의 모래 위에서 칵테일 한 잔과 함께 휴식을 취하는 상상을 해본 사람이라면 방갈로를 추천한다. 바닥에 보라카이에서 직접 공수해왔다는 모래를 깔아 해변에 온 기분을 낼 수 있는 방갈로는 바비큐 등의 간단한 음식과 술을 파는 곳. 쇠고기꼬치구이(1만4000원) 등 바비큐 요리가 주 메뉴다. 칵테일은 6000원부터. [문의] 02-796-1606

5 라멘81
주인이 일본 사람인 일본식 생라면 전문점. 라멘은 일본된장, 소금, 간장 중 어떤 것이 베이스로 깔리느냐에 따라 맛이 달라지는데 잘 어우러진 재료 맛이 최고다. 4인분 점보라멘을 20분 안에 국물까지 마시면 돈을 받지 않는 이벤트도 재미있다. 소유(간장)라멘과 미소(된장)라멘이 주 메뉴. 가격은 6000원부터. [문의] 02-792-2233

6 라 시갈 몽마르트
이태원 중간에 유럽 노천카페를 그대로 가져온 듯한 곳. 브뤼셀 홍합요리와 시원한 맥주나 와인을 즐기며 저녁 식사를 하면 하루의 피로가 말끔히 씻겨나가는 기분. 화이트 와인과 양파, 셀러리가 들어간 국물에 홍합을 삶아낸 ‘브뤼셀식 홍합요리’는 이곳의 주 메뉴. 그밖에 18가지 프랑스식 음식을 즐길 수 있다. 홍합탕 1만1000원. [문의] 02-796-1244



출처 : 우먼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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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8 20:47 2007/10/18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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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 전쟁~ 점심을 평정한 맛!


<페페 비올라> 9900원 뷔페 
   - ☎ 02-594-2625
   -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306-1번지, 지오다노매장 지하 1층
     지하철 2호선 강남역 6번 출구

양은솥 밥 <광주 식당>
 - ☎ 02-969-4403
 - 서울시 동대문구 청량1동 73번지
 - 지하철 1호선 청량리역 1번 출구

아구찜 정식 <웰빙 아구사랑>
  - ☎ 031-922-2868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정발산동 1175-1번지
     지하철 3호선 정발산역 3번 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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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6 16:33 2007/07/06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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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타파! 역삼동 물 회 天下

8천원 물 회 <영덕 막회 횟집>
 - ☎ 02-558-8533
 -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738-18번지
   지하철 2호선 역삼역 2,3번 출구, 스타타워빌딩 후문 앞


골라먹는 물 회 <서귀포 오분작 뚝배기>
 - ☎ 02-565-5735
 -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668-24번지
   지하철 2호선 역삼역 7번 출구, GS 타워 정문 앞


모둠 물회 <고래불>
 - ☎ 02-556-3677
 - 서울시 강남구 역삼1동 828-53번지
   지하철 역삼역 2,3번 출구, 기업은행 옆 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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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6 12:33 2007/07/06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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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돼지고기 철판두루치기 <용이 식당>
   - ☎ 064-732-7892
   - 제주도 서귀포시 천지동 298-8

2위, 회 <쌍둥이식당>
   - ☎ 064-762-0478
   - 제주도 서귀포시 서귀동 274-3

3위, 게 짬뽕과 꿩 깐풍기 <덕성원> 
   - ☎ 064-762-2402
   - 제주도 서귀포시 서귀동 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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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6 12:26 2007/07/06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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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돈조 뜯어 앞갈비 (참나무 장작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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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뷔페 <일마고>


횟집 <바다회상 (동대문점)>
   - ☎ 02-2232-6211
   - 서울시 중구 신당동 778번지 수협은행 건물 지하 1층
   - 지하철 4호선 동대문운동장역 1번 출구 신평화시장 방향

장작 바비큐 <참나무 향기 가득한 바비큐>
 - ☎ 031-989-1260
 -
경기도 김포시 월곳면 갈산리 193-4

철판요리 <타타우>
 - ☎ 031-771-3355
 -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공흥리 468-23

메기매운탕&메기강정 <본가 김포 한탄강 매운탕>
 - ☎ 031-998-5494
 - 경기도 김포시 대곳면 율행리 351-11 

만두곱창 <종가댁> 
 - ☎ 02-516-6567
 -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656-7 1층 (압구정 로데오 거리 안)

<퇴촌 밀면>
 - ☎ 031-767-9280
 -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도수리 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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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6 12:24 2007/07/06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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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장미 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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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관리:

   꽃이 진 후에 시든가지를 잘라주면 새로운 옆싹이 자라나 새 꽃봉오리가 맺힌다.

   늦가을까지 꽃을 즐길 수 있는데, 초겨울에도 온도만 적당하면 꽃을 피울 수 있다.

   6월 중순경, 가지가 무성해지면 포기 아랫쪽에는 햇빛이 들지 않게 된다.

   이때엔 새싹이 자라고 있는 가지 위에서 가지를 잘라 준다.


* 햇빛:

   햇빛이 잘 들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둔다.


* 물:

   지나친 건조나 과습에 주의하면서 흙이 마르기 시작하면 물을 준다.


* 비료:

   미니장미는 사계절 피는 원예품종군이므로 두 달에 1번 화학비료와 한 달에 2번 액비를 주어

   계속 꽃을 피우게 한다. 장미는 비료를 좋아하므로 반드시 기본 비료를 주도록 한다.


* 분갈이:

   1~2월이 되면 가는 가지와 2년 이상이 된 오래된 가지를 잘라낸 후, 지난 해에 자란 굵은 가지를

   남기고 옮겨 심는다. 화분에서 빼낸 후 뿌리가 상하지 않도록 흙을 털어내고 새로운 흙에 심는다.


* 토양:

   마사토 6: 부염토 4


* 병충해:

   진딧물과 응애가 생길 수 있다.


* 겨울나기:

   미니장미는 일년 내내 직사광선을 하루종일 쪼이고 키워야 웃자라지 않고 단단하게 자라날 수 있다.

   겨울에는 최대한 직사광선을 하루종일 쪼여줄 수 있도록 한다.

   미니장미는 극소수의 열대종 온실미니장미를 제외하고, 일반종은 양지바른 곳에서

   영하기온까지 떨어져 내려가도 잎이 동해를 받지 않는 튼튼한 화목류이다.

   그러므로 베란다조건에서는 혹한의 한파만 맞지 않게 보호해 준다면 다른 화초들보다

   수월하게 매란다에서 겨울을 날 수 있다.

   단, 온도보다 중요한 것이 충분한 광량확보임을 잊으면 안된다.

   겨울기간 동안은 꽃이 지고 나더라도 봄까지 그냥 자연적으로 곁가지를 치고 다시 꽃을

   피우도록 미니장미 스스로에게 내맞겨 두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겨울에 가지 정리를 하게 되면 가정 재배 환경에서는 새 가지들을 굵게 충실히

   길러내기가 쉽지만은 않기 때문이다.

   실내에서 키우는 경우 잎이 시들어 떨어져 나갈 정도의 쌀쌀하거나 추운 장소에서

   겨울을 나게 해 주어야 봅이 되면서 다시 자라나 번성하고 탐스러운 꽃을 피울 수 있게 된다.

   겨울동안 더운 장소에서는 계속해서 자라나게 하면 이 후 성장도 위축되고 꽃도 잘 피지 않는

   경우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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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7 11:40 2007/06/07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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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초 관리법

꽃이 쉽게 시들지 않게 하는 법
좋은 화분은?
화분 물주기
화원에서 사온 화분의 꽃이 안피는 이유
화원에서 산 화분이 쉽게 죽는 이유  
 

꽃이 쉽게 시들지 않게 하는 법

설탕이 들어간 청량음료수(사이다,세븐업등-콜라는 안됩니다) 1리터와
물(수돗물, 또는 정수기의 산성수)을 1리터를 섞어 2리터의 물을 만듭니다.
거기에다 가정용 표백제인 락스를 찻숟가락으로 하나를 넣습니다.
사이다1 : 물1 : 락스1스푼 => 이런 비율로 용액을 만들어서
꽃을 꽂으면 훨씬 오랫동안 꽃을 감상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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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화분은

식물이 자라기에 좋은 화분은 토분(흙으로 만든 화분)입니다.
토분 중에서도 유약을 칠하지 화분이 좋습니다(또는 초벌구이 화분).
고려청자나 조선백자처럼 겉이 번쩍거리며 멋있는 것은 보기에 좋을지는 모르지만 식물이 살기엔 부적당한 화분입니다.
그럼 토분이 좋은 이유는 ? 유약을 칠하지 않았기 때문에 화분 표면으로 쉽게 수분이 증발됩니다. 바꿔 말하면 화분이 숨을 쉬는 거죠... 그렇게 되면 식물의 뿌리가 튼튼해지며
많이 뻗습니다. 뿌리가 쉽게 썩지도 않고 식물이 튼튼하게 자랍니다.
토분을 실내에 두면 자연적으로 실내습도를 조절하는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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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 물주기

식물을 재배할때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물주기입니다.
물을 좋아하는 식물도 있고 선인장처럼 조금만 주어도 되는 식물도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같은 식물이라도 계절에 따라 물주는 양을 달리 합니다.
봄처럼 식물이 활발하게 자라는 시기에는 충분히 물을 주어야 하며 겨울철에는그 양을 줄여야 합니다. 겨울철에 물을 많이 주면 충분한 빛이 없기 때문에 빈약한 생장을 하고 잎이 갈색이 되거나 어린 잎이 떨어지는 등의 문제가 생깁니다.
물을 지나치게 많이 주면 식물의 뿌리가 썩게 되어 쉽게 죽게 됩니다.
어떤 사람들은 흙속에 묻혀있는 뿌리는 숨을 쉬지 않는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물과 흙만 있으면 잘 자라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죠. 그러나 이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흙(토양)은 광물질 45%, 물 25%, 공기 25%, 유기물 5%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공기가 25%나 차지할 정도로 공기가 뿌리에 미치는 영향은 크며, 사람이 숨을 쉬듯 뿌리도 숨을 쉬어야 썩지않고 튼튼하게 자랍니다.
가정에서 물주기를 할 때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수돗물을 바로 주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많이 들으셨던 말일 겁니다)
그 이유는 수돗물의 소독을 위해서 염소를 첨가했기 때문인데 대부분의 식물은 염소에 이상이 없지만 가끔 민감한 식물이 있기 때문이죠.. 요즘은 충치때문에 일부 지역에선 불소까지 첨가하기 때문에 수돗물을 받은 후 1~2일 지난 다음 식물에 줘야 큰 탈이 없습니다.

- 물이 부족할때...
  1. 잎이 갑자기 시든다
  2. 잎의 성장이 늦어진다
  3. 아래쪽의 잎이 오므라들거나 노랗게 된다 (또는 비료부족)
  4. 잎의 가장자리가 갈색이 되고 말라간다
  5. 꽃색이 바래고 빨리 떨어져 버린다.

- 물이 지나치게 많을때...
  1. 잎이 연약해 지고 표면에 썩은 점이 생긴다.
  2. 뿌리가 썩는다.
  3. 잎의 성장이 나빠진다.
  4. 꽃이나 화분에 곰팡이가 핀다.
  5. 어린잎과 오래된 잎이 함께 떨어진다
  6. 잎 끝이 갈색이 된다.
  7. 잎이 구부러지거나 노랗게 된다.

- 물을 충분히 줘야하는 식물
  1. 쉽게 잘 자라는 식물
  2. 잎이 얇은 식물, 또는 잎이 얇으며 큰 식물
  3. 매우 따뜻한 방에 놓여진 식물. 특히 여름철 창가에 놓여진 식물
  4. 분 가득히 건강한 뿌리를 뻗은 식물
  5. 비교적 작은 화분에 심겨진 식물
  6. 건조한 장소에 놓여진 식물
  7. 늪지대나 습지가 원산지거나 그런 곳에서 자라는 식물
  8. 질그릇(토분) 분에 심겨진 식물
  9. 어린 잎이 새로 나는 식물

- 물을 조금만 줘도 되는 식물
  1. 고무나무 처럼 두껍고 단단한 잎의 식물
  2. 서늘한 실내식물, 특히 겨울철
  3. 즙이 많은 조직의 식물(선인장)
  4. 최근 옮겨심어져 아직 뿌리가 화분 가득히 퍼져있지 않은 식물
  5. 배양토처럼 보수력이 있는 분흙속에 심겨진 식물
  6. 플라스틱이나 도기분에 심겨진 식물
  7. 접란, 아스파라거스류, 동양란
  8. 꽃봉오리, 싹, 꽃이 없는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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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원에서 사 온 화분의 꽃이 안피는 이유

예쁘게 핀 꽃이 좋아서 화원에서 화분을 샀는데 꽃이 한번 진 후에 다시는 피지않아 속상해 했던 경험이 한번쯤은 있을 것입니다.
여러 원인이 있지만 대표적인 이유가 '일정기간 춥지 않아서'입니다.
우리나라는 온대에 속하지요 ? 많은 온대성 식물, 즉 우리나라에서 자라는 식물 대부분은 겨울처럼 일정기간 추운 시기를 거쳐야 꽃눈이 생기고 꽃이 피게 됩니다. 그래서 진달래, 개나리 꽃이 봄에 한꺼번에 피는 것입니다. 만약 겨울이 없다면 꽃이 안피던지, 아니면 봄,여름,가을 가리지 않고 아무때나 피겠죠?
화원에서 사온 화분을 일년내내 따뜻한 실내에 두고 기르면 '겨울'을 지나지 않기 때문에 꽃눈이 생기지 않습니다. 그래서 꽃이 피지 않는 것입니다.
그럼 꽃이 피게 하려면, 겨울동안 베란다처럼 온도가 낮은곳에 두면 봄에 꽃이 핍니다. 대신 식물이 얼정도로 추우면 안되겠죠? 춘란(동양란)도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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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원에서 산 화분이 쉽게 죽는 이유

사람도 계절이 변하면 감기나 몸살이 나듯 식물도 마찬가지랍니다.
화원이나 재배하는 곳에서는 그 식물에 맞는 온도와 습도를 유지해서 식물이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줍니다.
그런 환경에서 자라던 식물이 갑자기 건조한 아파트나 빛이 부족한 실내로 들어오면 스트레스를 받게 되어 잘 자라지 못합니다.
또 한가지의 이유는 화분속의 흙이나 기타 환경이 좋지 않기 때문입니다.
화원에서 화분에 식물을 옮겨 심을때 비닐포트(비닐화분)도 벗기지 않고 화분에 옮겨심어 소비자에게 파는 경우가 있는데 이렇게 되면 뿌리가 쉽게 썩어서 식물이 죽게 됩니다.
화원에서 품질이 나쁜 흙에 식물을 심어 식물이 쉽게 죽는 경우도 있습니다.
집에서는 물을 적게주어 죽는것 보다는 너무 많이 물을 주어서 식물이 죽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물을 지나치게 많이 주면 뿌리가 숨을 쉴수 없기 때문에 썩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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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7 01:20 2007/02/27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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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초가 잘 안 자랄때

이 내용은 제 경험에 의한것 이므로 학술적인 내용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점 양지 하시기 바랍니다.

1. 비료: 저는 주로 유박(깻묵)을 줍니다.  종로5가나 화원에 가시면 한 봉지에 보통 2000원 입니다.
2가지 모형이 있는데 하나는 동그랑땡 같고 하나는 구슬 같습니다. 저는 구슬 같은것을 구입해 (동그랑떙은 너무커서 펫트병 입구로 안들어 갑니다)펫트병에 20알 정도 넣고 물을 병의 9할 정도 넣고 그늘에다 2주간 더 숙성시킵니다. 이것을  물에 10배로 희석하여 20일 간격으로 두세번정도 줍니다. 주고나서 한 1주일이면 잎새 색깔이 진해지고 빤딱 빤딱해 집니다.  재탕, 삼탕까지 하며 삼탕 후 찌꺼기는 분갈이할 때 흙에 섞어서 씁니다. 유박은 질소, 인산, 칼리가 골고루 함유되어 있어 정말 종습니다. 화분 약 60개정도를 5봉지면 1년동안 씁니다.

* 주의사항 : 흔들지 마십시요, 콜라 흔들고 병따게 열면 콜라가 뿜어나오는것 처럼 뿜어져 나옵니다. 병마게를 열고살살 흔들면 냄새가 조금 날겁니다. 냄새가 어는 정도 가시면 물에 희석해 두었다가 3-4시간 후에 주시면 전혀 냄새가 안납니다. 실내에서도  냄새 나는것을 못 느꼈습니다.

2. 달걀 껍질 : 달걀껍질 좋다고 껍질을 화분위에 그냥 올려놓는분이 많이 계십니다. 지저분하고 벌레 낍니다. 우선 달걀껍질을 모아서 햇볕에 바짝 말립니다. 그후 면장갑을 끼고 문지르면 대략 마사토 크기가 됩니다. 이것을 20리터 용기에 10 개분량의 달걀 껍질을 넣어두고 3일 정도 지난 후 이 우러난 물을 주면 화초 저항력이 강해집니다. 웃 자람도 방지되고요.
1년에 3-4번 줍니다. 엽면시비도 분무기로 해줍니다. 냄새도 없고 참 좋습니다.

3. 나무태운재 : 비료를 많이주면 토양이 산성화 되어 이듬해 화초에 악 영향을 끼칩니다. 저는 나무 태운재를 봄, 가을에 한번씩 큰화분은 2수저 작은 화분은 1수저 정도를 화분위에 뿌리고 화분위의 흙과 살살 섞어 줍니다.

이상과 같이 해보시면 화초가 정말 튼실하게 자랄겁니다.

전제조건은 화초의 생육환경이 알맞은 상태여야 합니다. 음지식물을 양지에두고 위와같이 한다하여 좋아지지 않습니다.

가끔 길에 가다보면 행운목을 햋볕 잘드는곳에 두시는 분이 계신데 이러한 상태에서는 절대로 좋아지지 않습니다.

* 주의사항 : 1.꽃피고 있을 땐 주지 마십시요, 꽃이 빨리지고 뿌리가 상합니다.

                  2.분갈이 직후에는 절대로 주어서는 안됩니다. 화초를 두번 죽이는 겁니다.

                  3. 조금 부족 한듯 주십시요. 많이 준다고 잘크는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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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7 01:18 2007/02/27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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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화초관리 요령

잘못된 겨울철 화초관리는 그동안 정성스레 키운 화초를 볼품 사납게 만들어 버리는 일이 종종 벌어지곤 한다.
일선 전문가들은 겨울은 식물들이 휴면에 들어가는 기간이기 때문에 물과 거름을 줄이는대신 온도 조절에 만전을 기해 동해를 입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 온도
겨울철 화초관리 온도는 최소한 10℃이상은 돼야 한다. 겨울철에는 날씨가 춥기 때문에 화초를 실내에 두는 경우가 많은데, 온도가 너무 높으면 벌레가 생기고 시들기 쉽상이다. 따라서 10~15℃선을 유지하는 게 좋다.
햇살이 따스한 날, 오후 1~2시께 창문을 열어 햇빛을 쪼이거나 환기를 시키는게 좋다. 직사광선은 화상을 입힐 수 있기 때문에 될 수 있는대로 피하고, 잎을 황갈색으로 바꿀수 있는 에어컨이나 온풍기는 멀리해야 한다.
드물게 햇빛이 나서 열어둔 창을 닫지 않아 동해를 입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겨울철 화초를 바깥에 놔 둘 경우 관리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난은 겨울철 일정기간 저온을 유지해야 정상적인 번식과 성장이 가능하며, 좋은 꽃을 피울수 있다. 아파트 베란다에서 난을 키우는 경우 가능한 햇빛을 가려주고 낮에는 창을 열러 저온관리를 해줘야 한다. (아래 겨울 화초 온도관리 표 참조)

◆ 물주기
화초에 물을 줄때에는 배수구멍으로 물이 새어 나올 정도로 흠뻑줘야 하는데, 겨울철에는 물을 주는 횟수를 줄여야 한다. 관엽식물의 경우 여름철 사흘에 한번쯤 물을 주는게 적당하지만 겨울에는 일주일에 한번씩 주는 게 좋다.
겨울철 물을 자주주면 뿌리가 썩어 검은 반점이 나타날 수 있고, 오후 늦게 물을 주면 뿌리가 얼어버리는 피해를 유발할 수 있다. 분재의 경우 겨울철에는 사나흘에 한번쯤 물을 주는 게 좋고, 난은 일주일에 한번 정도면 충분하다.

◆ 거름(비료)
거름은 겨울철에 될 수 있는대로 피하는 것이 좋다. 특히 난은 비료주는 것을 삼가해야 한다. 부득이하게 겨울철 꽃을 피우는 화초에 영양제를 공급할 경우 식물에 닿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이밖에 습도는 봄 여름 가을보다 다소 낮춰 비교적 건조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분갈이는 봄에 실시하는 것이 좋으며 겨울철에는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참고로 남천, 동백, 포인세티아, 시클레멘은 추위에 강해 실내보다 베란다에 두는 편이 건강하게 자란다. 카란코에, 바이올렛은 5℃이상의 비교적 건조한 곳에서 잘 자라고, 베고니아는 10℃이상의 건조한 곳이 좋다. 또 난은 최저온도를 15~17℃, 습도를 50%수준으로 낮춰 관리하고, 매달 한차례 살균제와 살충제를 주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난의 경우 특히 찬바람을 피하고 서늘하고 그늘진 곳에서 키우는 것이 좋다.

0~8℃

8~12℃

12~15℃

15~17℃

소철류, 드라데스칸티아. 네프로네피스. 러브체인, 파키라, 브라이달벨, 휘닉스, 관음죽, 종려죽, 켄차야자

아스파라거스, 에크메니아, 크립탄서스, 구즈마니아, 클레우스, 고무나무, 코르딜리네, 세플렐라, 그라세나, 필레아, 베고니아, 호야, 신답서스, 마란타, 몬스테라, 아로카시아

아그라오네마, 아펠란드라, 아로카시아, 안스륨,에피스시아, 칼라디움, 크로톤, 커피나무, 싯서스, 싱고늄, 스파티필럼, 디펜바키아, 그라세나, 판다누스, 디지코네카, 피토니아

명사, 청운, 양광, 일화, 나도풍란, 파초선, 청옥환, 옥장미, 좌선, 은설소, 천향풍란, 주목란, 탐라란, 월백, 석곡, 차걸이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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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7 01:14 2007/02/27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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