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블로그 만들기 10계명

인터넷마케팅 연구업체 마케팅홍보연구소는 2일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싶어하는 블로그 이용자들을 위해 '인기 블로그 만들기 10계명'을 발표했다.

첫째 계명은 "하나의 블로그에 하나의 주제만 담아라"... 백화점식 메뉴로는 승산이 없으며 잘 되는 음식점은 전문메뉴 하나로 승부한다.

두번째는 "화제가 될 만한 이야기나 감동적인 콘텐츠를 올린다"... 다른 블로그ㆍ홈피로 쉽게 전파되도록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이야기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세번째는 "상업성을 적게 하라"... 장사 냄새가 많이 풍기면 네티즌이 처음부터외면하므로 재미있고 유익한 정보를 전진 배치하고 노골적인 홍보는 가급적 배제한다.

넷째는 "글보다는 사진, 사진보다는 동영상 멀티미디어가 낫다"... 딱딱한 글보다는 사진, 사진보다는 동영상이 네티즌들에게 어필하며 동영상은 밑에 글로 설명문을 달아 검색엔진이 찾을 수 있게 한다.

다섯째는 "핵심 키워드가 검색엔진에 걸리도록 한다"... 블로그 제목과 설명,메뉴나 카테고리 등의 핵심 키워드가 포털사이트 등의 검색엔진에 검색되도록 구성해야 한다.

마케팅홍보연구소는 또 블로그 콘텐츠를 남들이 복사ㆍ전파하기 쉽게 만들것제대로 기획하고 정성을 다해 만들 것콘텐츠를 매일 새로 올릴 것짧게쓰고 보기 좋게 편집할 것운영 내부 지침을 만들고 관리할 것 등을 제안했다.

한겨레 신문, 2005.03.0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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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10 00:46 2005/04/10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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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는 CBS 뉴스 앵커 댄 래더의 사임에서부터 애플 컴퓨터의 최신 제품에 대한 허락받지 않은 사전 정보, 새롭게 부각된 대통령 선거에서의 투명성 등에 이르기까지 전 분야에서 신뢰성을 인정받고 있다. 현재 최대 관심사는 웹로그용으로는 부족한 블로그가 온라인 일기 수준을 넘어서는 위치로 올라설 수 있는 지속성을 유지할 것인가 하는 점이다.

블로거들이 주류 언론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 블로거들이 어떤 종류의 법적 보호장치를 확보해야만 하나? 블로거의 비즈니스 모델은 있나? 현재로서 이 질문에 대한 분명한 해답이 없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인내심을 가지라고 조언하며 블로깅은 상당 기간 동안 계속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왓슨 법학과 교수 댄 헌터는 블로깅을 아이디어 공유와 정보 확산 측면에서 인쇄 매체에 버금가는 수단으로 보고 있다. 헌터는 “블로깅은 일시적인 유행이 아니다. 전문가들이 생산하는 집중되고 통제된 콘텐츠를 대체하는 아마추어 콘텐츠의 등장”이라고 말한다.

블로그의 성장세는 가히 놀랄만한 수준이다. 블로그 모니터 검색엔진인 테크노라티는 2년 전 10만개에 불과했던 온라인 다이어리가 3월 21일 현재 800만개로 증가했다고 집계했다. 매 7.4초마다 새로운 블로그가 만들어진 셈이다. 여기 더해 매일 1만 2000개의 블로그, 27만 5000개의 포스트, 시간당 1만 800건의 업데이트가 이뤄지고 있다.

왓슨 법학 교수 케빈 워바흐는 “가장 초보적인 수준에서 블로그는 출판 비용을 낮춰주는 기술이다”며, 앞으로는 “웹의 차세대 확장”으로 전환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블로깅은 아직 초기 단계이며, 1995년과 1996년 당시 웹의 상황과 유사하다. 차세대 웹으로 어떻게 전환될 지에 대해서는 아직 분명하지 않다”라고 덧붙였다.

한 가지 확실한 건 블로깅이 풍부한 기회를 갖고 있다는 점이다. 기업들은 직원들과 고객들의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이 좀더 인간적으로 보일 수 있도록 블로거를 활용할 수 있다. 또 마케터들은 블로그를 통해 구전 마케팅을 수행할 수 있으며, 블로거들은 주류 언론에 대한 사실 확인자로 활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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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10 00:00 2005/04/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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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그와 RSS ...

블로그 – Simple Online Publishing

블로그가 인기를 끄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누구라도 블로그를 통해 쉽게 퍼블리싱(publishing : 웹에 올리기)할 수 있다는 점이다. 물론 쉽게 자신만의 홈페이지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들이 오래전부터 있었지만, 일반 사용자들에게는 이 역시 어려웠다. 홈페이지를 만들고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블로그로 인해 모든 것이 변했다. 블로그를 써본 사람이라면 블로그 만들기가 얼마나 쉬운지 알 것이다. 말 그대로 5분만에 블로그를 만들고 컨텐트를 올릴 수 있다.

현재 제공되고 있는 대부분의 블로그 서비스들은 사용자들이 어떻게 하면 더 쉽게 글을 쓰고, 사진을 올리고, 멀티미디어 파일을 올릴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추는 듯 하다. 쉽게 글을 올릴 수 있다는 점은 물론 매우 중요하지만, 이는 블로그가 가져온 ‘Publish/Subscribe Model’이라는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패러다임의 반쪽에 불과하다. 글을 올리는 것이 아무리 쉽다고 해도 블로그를 방문하여 글을 읽는 사용자들이 없다면 블로그 사용자들은 더 이상 블로그에 글을 올리지 않을 것이다.

컨텐츠 제공자나 온라인 마케터들, 그리고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사람들에게는 독자들에게 유익하고 흥미로운 컨텐츠를 배포(syndicate)하고 효과적으로 방문을 유도하는 것이 퍼블리싱 만큼이나 중요하다. 또한 블로그 구독자들에게는 매일매일 새로 생기는 수많은 블로그와 다양한 컨텐츠 중 원하는 블로그를 쉽게 찾아 구독하고 글을 읽을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

매일매일 생겨나는 새 블로그들과 수많은 컨텐트를 모두 다 읽기는 점점 더 어려워질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 대부분의 국내 블로그 서비스들이 컨텐트의 배포(Syndication)과 구독(Aggregation)을 쉽게 할 수 있도록 해주는 RSS라는 기능을 탑재하기 시작했다는 반가운 소식이 들려온다.

RSS란?

RSS는 Really Simple Syndication, 혹은 Rich Site Summary의 줄임말이며 XML 기반의 간단한 컨텐츠 배급 프로토콜이다. 유저가 블로그에 새 글을 쓰면 RSS 피드(feed)가 가능해진다. 즉 업데이트된 컨텐츠 리스트가 자동으로 생성되어 XML로 태깅(tagging)된다. 이렇게 생성된 RSS 피드는 RSS 리더(Reader)라는 특별한 소프트웨어를 통해 보여진다. 웹 브라우저가 HTML 페이지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인 것처럼, RSS 리더는 사용자가 RSS 채널을 등록하고 원하는 RSS 피드를 읽을 수 있도록 해준다.

사용자는 자주 보는 블로그의 RSS 피드 URL(XML 또는 Syndicate this content라고 쓰여진 버튼을 누르면 나오는 고유 주소)을 자신의 RSS 리더에 추가한다. 좋아하는 블로그에 구독 신청을 하는 것이다. 바로 여기에, 매우 미묘하면서도 강력한 일면이 있다. 사용자는 자신의 신상 정보를 제공하거나 허가를 받을 필요가 없다.

사용자가 등록해놓은 블로그에 새로운 컨텐츠가 올라올 때마다 RSS 리더는 자동으로 그 컨텐츠를 가져와서 보여주기 때문이다. RSS리더는 블로그뿐만 아니라 RSS 피드를 제공하는 모든 웹사이트의 컨텐츠 정보를 가져올 수 있다.

RSS의 장점

컨텐츠 이용자의 입장에서 본 RSS의 장점은 스팸이나 이메일 바이러스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다는 점이다. 컨텐츠를 구독하기 위해 이메일 주소를 제공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스팸 메일에 노출될 위험도 없고, 원하는 컨텐츠가 스팸 필터에 걸려 볼 수 없게 되는 경우도 없다. 이메일이 사용자의 의도와는 상관없는 컨텐츠를 강요하는 전통적인 “푸쉬 모델(Push Model)”이라면, RSS는 사용자가 보고자 하는 것만을 볼 수 있도록 해주는 “풀 모델(Pull Model)”인 셈이다.

RSS는 사용자가 관심있거나 원하는 모든 컨텐츠를 하나의 소프트웨어에서 보여주는 훨씬 편리한 수단이라고 보면 된다. 사용자는 여러곳에 흩어져있는 새로 올라온 글을 보기 위해 블로그를 일일이 방문하거나 뉴스를 보기 위해 사이트를 방문할 필요가 더 이상 없다(물론 글이나 기사의 원문 페이지를 보기 원한다면 RSS 리더에 내장된 브라우저를 통해 원래의 사이트로 이동할 수도 있다).

컨텐츠 제공자나 마케터, 그리고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RSS를 통해 사이트나 블로그를 효과적으로 노출시키고 홍보할 수 있다. 막대한 정보의 바다에 노출된 대부분의 사용자들의 경우, 다음(Daum), 네이버(Naver) 등 개인적으로 주로 이용하는 포털 사이트를 제외하고는 매일매일 컨텐츠 사이트를 방문하지는 않는다.

컨텐츠 발행자의 입장에서 볼 때 비슷한 정보를 제공하는 수많은 컨텐츠 사이트들이 존재하기 떄문에 사용자를 끌어들이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이럴 경우 RSS 피드를 통한다면, 고객 접점을 늘리고 구독자 또는 잠재 고객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잡게 된다.

RSS – Next Big Thing

RSS가 “Next Big Thing”으로 떠오르는 것은 다음과 같은 두가지 이유에서다 :

1. 이메일의 급격한 가치 하락

이메일은 한때 인터넷의 “킬러 어플리케이션(killer application)”으로 떠올랐으며, 온라인 마케터와 컨텐츠 제공자들이 고객과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최고의 온라인 채널로 여겨졌다. 물론 현재도 그 목적과 활용에 있어 주요한 커뮤니케이션 수단이라는 점을 의심하는 사람은 드물겠지만, 무분별한 스팸메일과 바이러스의 온상으로 그동안의 기대와는 달리 효과적인 컨텐츠 보급,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마케팅 수단으로서의 위력과 가치가 급격히 떨어지고 있다.

이처럼 이메일의 효용성 문제가 대두되면서 온라인 마케터와 컨텐츠 제공자들은 이메일 대신 다른 방법으로 사용자들에게 접근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시작했다. 이메일, RSS 리더, 메신저가 3대 킬러 어플리케이션으로 자리잡아가는 가운데, RSS는 이메일을 대신할 최고의 커뮤니케이션 채널로 급부상하고 있다. 현재 이메일 뉴스레터와 RSS 피드 중 어떤 채널로 새로운 뉴스를 받아볼 것인지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사이트들이 많다. 뉴욕 타임즈나 BBC News 같은 대규모 뉴스 발행사들과 수많은 기업들이 이미 RSS 피드를 제공하고 있다.

2. 국내 블로그 출현

국내의 블로그는 주요 포털을 중심으로 이미 클럽의 게시판, 홈페이지 등을 대처하며 새로운 온라인 저작툴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온라인 유저들이 블로깅을 하게 될 것이다. 향후 1~2년내에 다양한 연령대의 사용자들이 적극적으로 온라인에 참여하고 컨텐츠를 만들어 웹에 올릴 것이며, 이는 ‘니치 미디어(Nichie Media)라고 불리우는 새로운 형태의 미디어 기반을 형성하게 될 것이다. 또한 크고 작은 비즈니스에서도 블로그가 적극적으로 활용될 것으로 본다.

RSS 피드 기능을 가진 블로그는 고객들과 상호작용해야 하는 비즈니스에서 마케팅과 주요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자리잡을 것이다. 미국에서는 이미 IBM,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등 수많은 기업과 기관에서 RSS와 블로그를 활용하여 이러한 대고객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결론

지금 당장은 RSS가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단언컨대 향후 1~2년 내에 RSS가 블로그나, HTML, XML, 그밖의 다른 인터넷 관련 용어들 만큼 보편적으로 쓰이게 될 것이다. RSS는 사용자들이 뉴스와 정보를 찾고 읽고 공유하는 방식을 변화시키고, 컨텐츠 제공자나 온라인 마케팅 회사들이 고객과 커뮤니케이션하는 방식 역시 변화시킬 것이다. 이제 RSS에 주목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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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26 12:33 2005/03/26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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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블로그에 올린 내 소설이나 일기를 남들이 함부로 베끼지 못하도록 일정한 제한을 두고 싶다', `인터넷에 있는 다른 사람의저작물을 저작권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자유롭게 쓰고 싶다' 한국정보법학회(회장 황찬현 부산고법 부장판사)는 이런 고민들을 해결하기 위해 표준 저작물 이용약관을 등록ㆍ확인할 수 있는 웹사이트( www.creativecommons.or.kr )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복잡한 약관을 만들 여력이 없는 저작자는 이 사이트에 들어가서 `비영리 목적사용만 허락한다', `영리 목적 사용도 허락한다', `저작물 수정을 금지한다', `저작물 일부 수정은 허락한다'는 등 자신이 원하는 조건을 클릭해 가며 `저작물 이용약관'을 완성할 수 있다.

약관 완성 이후에 자신의 저작물이 있는 인터넷 화면에 태그 형식의 CC(Creative Commons) 마크를 붙이면 저작물을 이용하고 싶은 네티즌들이 CC마크를 클릭해 이용약관을 보게된다.

오프라인상의 출판물이나 음반 저작권자는 이 사이트에서 이용약관을 만든 뒤이용약관이 보관된 이곳 사이트 주소를 자신의 저작물에 기재해 놓으면 된다.

이 약관은 저작권자와 불특정 다수의 이용자 사이에서 일종의 계약서 역할을 하게 돼 차후 저작권 침해여부를 가릴 법적 근거가 된다.

저작권자는 지적재산권을 보호받을 근거를 두게 되고 이용자는 일정한 조건만지키면 자유롭게 남의 저작물을 이용할 수 있게 되는 것. 원래 Creative Commons는 `지적재산권 보호'와 `지적재산권 공유'라는 대립되는명제를 조화하기 위해 만들어진 전세계적인 비영리 단체다.

판사 60여명과 검사 50여명, 변호사 60여명, 교수 60여명 및 IT 업무 종사자 30여명 등이 모인 한국정보법학회는 2003년 미국 Creative Commons와 양해각서(MOU)를체결하고 세부작업을 진행해 한국 법체계에 맞춰 이번 웹사이트를 개발했다.

비영리 목적이기 때문에 이 웹사이트는 무료로 운영되며 일본, 대만,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미국, 캐나다, 브라질 등 Creative Commons 시스템 사용 국가들과공통기반을 갖게 돼 국제적인 저작권 교류와 보호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한국정보법학회 관계자는 "현행법 환경에서는 저작자가 저작물에 대한 사용허락의사를 대외적으로 밝히기 어려웠지만 이 사이트 이용이 활성화되면 온라인상 `저작권 보호'와 `정보공유'라는 대립개념이 조화를 이루게 될 것이다"고 기대했다.

한겨레신문 2005.03.24(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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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24 18:06 2005/03/24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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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로 된 설치형 블로그

ZOG - http://www.zog.co.kr/

Zeroboard Blog - http://www.zeroblog.com/

Tatter Tools - http://www.tattertools.com/tc/view_main.php

iris ell - http://nvyu.net/?IRiS%20series%2FIRiS%20ell

KorWeblog - http://weblog.kldp.org/

miniblog - http://mini-i.com/miniboard/view.php?id=skintalk&no=54& (개발중)

EORAM - http://eouia.net/erblog/manual/ (개발중)

BlogMeme - http://www.blogmeme.com/meme

SooJung - http://soojung.kldp.net
http://kldp.net/projects/soo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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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11 21:30 2004/12/11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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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파일을 다운받아 압축을 푸시면 2개의 파일이 있습니다.
1)ztott.php은 제로보드 게시판 -> TT 컨버터이고
2)zguest_to_ttguest.php은 제로보드 방명록 -> TT 방명록 컨버터입니다.

ztott.php은 제로보드 게시판을 TT로 컨버팅 시켜주는 파일이고,
zguest_to_ttguest.php은 제로보드 방명록을 TT 방명록으로 컨버팅 시켜주는 파일입니다.


출처) 비혼님의 블로그( 현재 홈피 폐쇄되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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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11 21:02 2004/12/11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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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터툴즈 플러그인 세트

http://ogiwgi.com/blog/index.php?pl=26&nc=1
테터버전 - 싸이 미니홈피로 싱크하기

http://nhappy.net/ttools/index.php?pl=190&nc=1
이모티콘 사용하기

http://www.tattertools.com/phpBB2/viewtopic.php?t=701
http://ogiwgi.com/blog/index.php?pl=33
방문자 그래프

http://www.ssemi.net/index.php?pl=473&nc=1
방문자 스태티커

http://www.cmlog.net/cmlog/index.php?pl=105
로그인 개선

http://sugarhana.amiryo.com/?pl=83
비밀 게시판

http://jio.80port.net/blog/index.php?pl=190
방명록

http://jio.80port.net/blog/index.php?pl=149
테터툴즈 내 뮤직 플레이어 조작

http://jio.80port.net/blog/index.php?pl=127
링크 타고오는 경우 aquaamp 띄우기

http://cadol.kaist.ac.kr/~hjnam/blog/index.php?pl=114
OGG 쉽게 재생

http://www.taks.pe.kr/blog/index.php?pl=70&nc=1
모블로깅

http://php.chol.com/~ppk314/tt/index.php?pl=57&nc=1&ct1=8
사전 달기

http://candyimg.com/tt/index.php?pl=147&nc=1
썸네일 보기 등등

http://neoocean.net/tt/index.php?pl=300&nc=1
TTPDFw 블로그 게시물 PDF로 뽑기


블로그에도 적용해보고 싶쿠나.... 근데 귀찮아~(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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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11 20:58 2004/12/11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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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파일을 다운받으세요..

▶ 다운받기 ◀

1. 위의 파일을 다운로드하여 압축을 풀면 아래와 같이 2개의 파일이 있음을 확인 할 수 있다.
- cyworld_tt.php
- b_cyworld.gif

2. cyworld_tt.php 파일 수정
- $cyworld_id=" "; /// " "안에 싸이월드 ID가 되는 email 주소를 쓴다.
- $cyworld_id_no=" "; /// " "안에 속성값의 tid값 기입- > 싸이회원코드
- 아래와 같이 게시판 이름과 게이판 숫자를 적는다.
[CODE]<예시 문법 입니다> $board_id= array( "boardname"=> array ( //게시판 이름 => board_no 숫자 // 여러개일 경우 , 쉼표로 분리 // 마지막 게시판 숫자 뒤에는 쉼표( , )없음 "게시판 이름1" => "1", "게시판 이름2" => "2", "게시판 이름3" => "3" [/CODE]

※ $cyworld_id_no와 $board_id 확인하는 방법보기..



3. 파일을 업로드한다.
- 파일 cyworld_tt.php는 admin폴더에 업로드
- 파일 b_cyworld.gif 는 images 폴더에 업로드

4. admin/article.php 파일의 대략 201~202번 사이에 소스추가
테터의 관리자 모드 메뉴중 "글관리하기"리스트에서 싸이로 씽크하기 위한 아이콘을 넣기 위한 작업이다.
[CODE] <td width="56"><img class="ib" src="../images/b_edit.gif" width="53" height="17"onclick="location.href='article_edit.php?num=<?=$no?>&amp;page=<?=$page?>&amp;ct1=<?=$category1?>&amp;ct2=<?=$category2?>&amp;search=<?=urlencode($search)?>'" alt=""></td> <td width="56"><img class="ib" src="../images/b_delete.gif" width="53" height="17" onclick="set_delete(article, '<?=$no?>', '<?=$is_sync?>')" alt=""></td>[/CODE]
<------ 소스 들어갈 위치
[CODE] </tr> <? } ?> </table> [/CODE]


5.삽입할 소스
[CODE] <td width=56><img class=ib src=../images/b_cyworld.gif width=53 height=17 onclick="window.open('cyworld_tt.php?num=<?=$no?>','싸이로싱크하기', 'width=950, height=550, location=0, menubar=0, resizable=0, scrollbars=1, status=0, toolbar=0')"></td> [/CODE]


6. 테터 관리자 페이지의 "글 관리하기"에서 "Cyword" 씽크 아이콘 확인



7. "Cyword" 씽크 이콘을 클릭후 글편집창 하단의 게시판선택과 씽크메뉴



** 참고사이트 ***
아래의 사이트에 기재된 내용을 제 나름대로 보기편하게 정리한것입니다.
바이웅님의 Blog , Ssemi님의 Blog, 오기님의 Blog , KSH's님의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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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23 23:32 2004/11/23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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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Blog

Blog는 Web(웹) + log(기록)의 합성어로 'Weblog(웹로그)'가 원래 용어이다. 로그는 기록, 일기 라는 뜻으로 사용되므로 블로그는 "웹에 쓰는 일기"로 웹에 일기 형태로 기록을 남기는 것을 말한다.

블로그는 새로운 기술이 아니라 웹에서의 일기형식의 기록형태를 말한다.

블로그 관련용어

* 블로그(blog)
: 웹에 일기 형태로 기록하는 행위나 서비스, 사이트를 통칭.

* 블로거(bloger)
: 블로그 사이트를 운영하는 사람

* 엔트리(entry)
: '포스트(post)'라고도 부르며 사이트에 작성해 올리는 글이나 문서를 뜻함. 일반적인 게시판의 게시물이라고 보면 됨

* 코멘트(comment)
: 원 게시물 밑에 짧게 덧붙이는 덧글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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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0/16 10:05 2004/10/16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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