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성경의 권위가 훼손되고 피상성에 머물러 있는 현대 교회를 날카롭게 지적하면서,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한 권위를 가진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하게 설교하는 것과 교회의 부흥은 항상 맞물려 있음을 강단에서 역설하고 실천했다. 강해설교의 정수를 보여준 그의 설교는, 세계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깊은 영적 위로와 도전을 던졌다.
그는 "죽어서도 설교하는" 진정한 하나님의 말씀의 대언자이다.
나는 이분을 영적 스승으로 삼고...
"죽어서도 설교하는" 이분의 책을 통해 진정한 기독교가 무엇인지, 복음주의가 무엇인지, 부흥이 무엇인지 등을 배우고자 한다.
Posted by 소나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