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품박스

그야말로 정식 수입원이 수입한 정품에 박스포장 제대로된 제품입니다
가장 노멀한 형태의 제품으로 볼 수 있고요

박스 안에는 CPU와 정품 쿨러, 설명서와 보증서 등등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스티커ㅡ.ㅡa도 들어 있습니다

인텔의 경우 인텔코리아, AMD의 경우 공식 수입원을 통해 공식 A/S를 청할 수 있고요
그 기간도 가장 깁니다

정품벌크

정품은 정품인데요...
낱개 박스 포장이 되지 않고 대량으로 커다란 상자에 넣어져서 출고된 것을
박스를 뜯어서 낱개로 판매되는 제품입니다
원래는 대기업 PC에 납품되기 위한 형태입니다

현재 인텔 CPU만이 정품벌크 제품이 있으며
정품CPU + 정품쿨러의 형태입니다

A/S는 인텔코리아에서 신청할 수 있으나 그 기간이 1년으로 제한됩니다
다 좋은데...A/S가 쩝...


세라믹

정식 수입원이 아닌 다른 곳에서 수입된 제품인데요
물론 이것도 몇몇 수입원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바통2500+의 경우에 세라믹은 퓨처리안이 수입원입니다.

세라믹 그 자체에는 CPU만 달랑 있습니다
쿨러조차 없기 때문에 쿨러도 따로 사야 합니다
그래서 다나와에는 세라믹 + 쿨러라는 형태의 제품도 있는 것이죠

A/S는 구입처에서만, 정해진 기간동안만 됩니다


그레이

한마디로 보따리입니다 ㅡ.ㅡ;;
포장 상태는 정품박스와 동일하기도 하지만
정식 유통 제품이 아닙니다

A/S는 구입처에서, 정해진 기간동안만 됩니다
A/S가 가장 힘들고 가장 암울한 형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ㅡ.ㅡ;;


결론 : 정품 박스를 추천합니다 ㅡ.ㅡ;;;

Posted by MNet

2004/12/05 01:37 2004/12/05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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