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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것을 얻기위해 영원하지 않은 것을 버리는 자는 바보가 아니다. - 짐 엘리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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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윌리암. J. 피터슨

 역자 : 백금산 목사

 출판 : 부흥과 개혁사

 책소개 :
 20세기 그리스도인들의 독서습관을 감동적으로 소개해 주는 책, 복음주의 입장에서 살펴본 20세기 100년동안의 기독교 베스트셀러, 혹은 스테디셀러를 연도별, 시기별로 해설하고 소개하여, 20세기 교회가 시대마다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분야, 주제, 문제 등이 무엇이었는지를 발견하게 해준다. 20세기의 가장 중요한 작품들을 읽기 쉽게 정리하여 현대 기독교의 걸작들은 두루 맛볼 수 있게 해준다.

작가소개 : 윌리암.J.피터슨
1950년 기독교 잡지에 서평을 시작해 1955년에 기독교 출판시장에서는 처음으로 크리스천 북셀러 잡지를 시작하여 초대 편집자가 되었다. 1958년에는 이터너티 잡지의 편집 책임자로서 미국 전역의 전문가들의 투표로 가장 좋은 책 25권을 뽑는 올해의 기독교도서 대회를 시작했다. 1997년에는 복음주의 출판 협의회의 추천으로 우수 기독교 정기 간행물 발간의 공로로 최초의 '조셉벨리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전기, 성경공부, 이단, 찬송가학, 여행 등에 관한 20권 이상의 책을 저술했으며, 현재 펜실베이니아에서 기거하면서 플레밍 레벨 출판사의 수석 편집자로 있다   (출처 : 리브로)


1.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1899) 찰스 셀던
2.우리 세대에 세계 복음화를 이루자 (1900) 존 모트
3.능력에 대한 조용한 담화 (1901) S.D.고든
4.노예 출신의 교육자 (1901) 부커 워싱턴
5.그리스도의 생애적 사건 (1903) 캠벨 모건
6.헐버트의 이야기 성경 (1904) 제시 리먼 헐버트
7.기도의 능력 (1907) E.M.바운즈
8.스코필드 관주 성경 (1909) C.I.스코필드
9.바울의 선교방법과 우리의 선교방법 (1912) 롤런드 앨런
10.성도의 영적전쟁 (1912) 제시 팬 루이스
11.국제 표준 성경사전 (1915) 제임스 오르
12.근본진리 (1919) A.C.딕슨 외
13.기독교와 자유주의 (1923) 그레셤 메이첸
14.할리 포켓 성경 핸드북 (1924) 헨리H.할리
15.정통 (1925) G.K.체스터턴
16.사막의 샘물 (1925) 레티 카우맨
17.인도의 그리스도 (1925) 스탠리 존스
18.주님은 나의 최고봉 (1927) 오스왈드 챔버스
19.기독교 신앙의 기초 (1927) 플로이드 해밀턴
20.실제적 종교 (1928) 새뮤얼 슈메이커
21.누가 돌을 옮겼는가? (1930) 프랑크 모리슨
22.기도 (1931) 올 할레스비
23.개인 기도 일기(1936) 존 베일리
24.교회 교의학 (1936) 칼 바르트
25.예배 (1936) 에블린 언더힐
26.제자도의 대가 (1937) 디트리히 본 회퍼
27.증인 (1937) 그레이스 리빙스턴 힐
28.만약 (1938) 에이미 카마이클
29.창조자의 마음 (1941) 도로시 세이어스
30.주님의 옷 (1942) 로이드 더글러스
31.스쿠루테이프의 편지 (1942) C.S. 루이스
32.현대 근본주의의 불편한 양심 (1947) 카알 헨리
33.칠층산 (1948) 토머스 머턴
34.울어라, 사랑받은 조국이여 (1948) 앨런 페이턴
35.하나님을 추구함 (1948) A.W.토저
36.팔레스타인의 고고학 (1949) 윌리엄 올브라이트
37.영혼의 평화 (1949) 풀턴 쉰
38.마틴 루터의 생애 (1950) 롤런드 베인턴
39.나니아 왕국 이야기 (1950) C.S.루이스
40.피터라는 이름의 남자 (1951) 캐서린 마셜
41.그리스도와 문화 (1951) 리처드 니부어
42.순전한 기독교 (1952) C.S.루이스
43.긍정적 사고의 힘 (1952) 노먼 빈센트 필
44.당신의 하나님은 너무나 작다 (1952) J.B.필립스
45.매일 성경공부 (1953) 윌리엄 바클레이
46.새 성경주석 (1953) F.데이비드슨 외
47.하나님과의 평화 (1953) 빌리 그레이엄
48.하나님의 가족 (1953) 레슬리 뉴비긴
49.과학과 성경에 대한 기독교적 견해 (1954) 버나드 램
50.하나님의 다리 (1955) 도널드 앤더슨 맥가브란
51.가벼운 짐 (1955) 유제니아 프라이스
52.사해문서에 대한 재고 (1956) F.F.브루스
53.영광의 문 (1957) 엘리자베스 엘리엇
54.인격의 의미 (1957) 폴 투르니에
55.자유를 항한 발검음:몽고메리 이야기 (1958) 마틴 루터 킹
56.기독교의 기본진리 (1958) 존 스토트
57.복음 비행기 (1960) 조셉 베일리
58.상담 심리학 (1960) 클라이드 내러모어
59.새 성경사전 (1961) J.D.더글라스
60.헌신된 군사들 (1961) 엘턴 트루블러드
61.창세기의 홍수사건 (1961) 존 휘트콤 외
62.인간: 하나님의 형상 (1962) G.C. 벌카우어
63.시간의 주름 (1962) 마들렌 랭글
64.리빙 바이블 (1962) 케네스 테일러
65.십자가와 칼 (1963) 데이비드 월커슨
66.다른 방언으로 말하는 사람들 (1964) 존 세릴
67.영적 침체 (1965) 마틴 로이드 존스
68.이단의 왕국 (1965) 월터 마틴
69.새포도주의 맛 (1965) 키스 밀러
70.당신이 믿는 이유를 알라 (1967) 폴 리틀
71.크리스티 (1967) 캐서린 마셜
72.적극적 사고방식으로 행동하라 (1967) 로버트 슐러
73.존재하시는 하나님 (1968) 프란시스 쉐퍼
74.과감하게 징계하라 (1970) 제임스 도브슨
75.도시의 의미 (1970) 자끄 엘룰
76.대유성 지구의 종말 (1970) 할 린드시 외
77.창조의 여덟째 날 (1971) 엘리자베스 오코너
78.피난처 (1971) 코리 텐 붐 외
79.기독교의 증거 (1972) 조시 맥도웰
80.상처 입은 치료자 (1972) 헨리 나우웬
81.완전한 여인 (1973) 마라벨 모건
82.하나님을 아는 지식 (1973) J.I.패커
83.수용소 군도 (1973)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84.우리가 존재하는 이유 (1974) 리사 스칸조니 외
85.거듭남 (1976) 찰스 콜슨
86.조니 (1976) 조니 에릭슨 외
87.성경을 위한 전투 (1976) 헤럴드 린드셀
88.가난한 시대의 부유한 그리스도인 (1977) 론 사이더
89.영적 성장을 위한 제자훈련 (1978) 리처드 포스터
90.진리를 말함 (1979) 프레드릭 부에크너
91.은퇴한 어머니는 어디로 가는가? (1979) 바바라 존슨
92.소금그릇 밖으로, 세상 속으로 (1979) 레베카 맨리 피퍼트
93.만일을 위한 정의 (1982) 존 퍼킨스
94.예배는 동사다 (1985) 로버트 웨버
95.우리 시대의 영적 전투 (1987) 프랑크 페레티
96.남자의 모범 (1989) 패트릭 몰리
97.하나님을 경험하는 삶 (1990) 헨리 블랙가비 외
98.아, 하나님 당신께 실망했습니다 (1990) 필립 얀시
99.남겨진 사람들 (1995) 팀 라헤이
100.새들백 교회 이야기 (1995) 릭 워렌

부록1: 20세기를 움직인 100권의 책 중에 현재 몇 권이나 읽었는지를 체크해 보자
부록2: 201세기를 움직인 100권의 책 목록 중에 이미 국내에 번역된 도서목록
2007/06/28 09:49 2007/06/28 09:49
찰스 스펄전

우리 주님의 성품을 가만히 묵상해 보노라면, 거기에는 어떤 하나의 특정한 기질이 우세하거나 두드러지는 일이 없다. 베드로를 생각해 보면, 그 자신에게만 강하고 특유한 기질이 응집해 있어서 베드로의 한 특성이 당신의 마음에 들 수 있을 것이다.

사도 요한의 경우도 하나의 아름다운 성품이 당신을 사로잡을 수 있지만 그의 다른 장점들이나 품위 있는 특성들은 관찰되지 않기도 한다. 그러나 아름다우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보라. 그의 성품 중 어떤 덕이 가장 순수하게 두드러지며 빛나는가를 발견하기란 참으로 쉽지 않을뿐더러 당혹스럽기까지 하다.

주님의 인격은 마치 고전이 아니라고 불리우는 것으로서 각각의 특성 하나 하나가 나머지 전체와 정확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 만일 당신이 고전미를 드러낸 작품을 본다면 아마도 전체적으로 빈틈없는 그 미적 감각에 깊은 감동을 받게 될 것이다. 그래서 반짝이는 눈이라 든다 혹은 세워진 코나 산호 같은 입술이니 등등으로 따로 분리시켜서 작품의 우수함을 말할 수 없게 된다. 각 부분을 서로 나누어서는 전혀 생각할 수 없는 완벽한 조화미에서 얻는 감명이 당신의 가슴을 울릴 것이다.

이와 같은 완성된 성품은 우리가 노력하여 우리 안에도 이루어야 될 성품이다. 가장 희귀한 향기를 발하기 위해 모든 좋은 향기들을 어우러지게 하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성령께서만이 하실 수 있지만, 그것을 찾고 구하는 자는 누구든지 허락하시는 성품이다. 이처럼, 우리 주님의 성품은 한 마디로 묘사되지 않는다.

요한 이나 베드로, 혹은 바울의 인격의 특징들은 우리가 나름대로 설명할 수 있고 특이한 양태를 지니지만, 주님의 인격은 우리의 묘사력으로는 그릴 수가 없는. 측량할 수조차 없는 성품을 지니고 계신다. 그에게는 뛰어난 것들 중에서도 가장 탁월한 것이 있으며, 흠도 점도 없는 완전한 조화를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모든 것이 균형을 이루며 각 부분 부분이 하나로 통합되어져 있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성품을 우리도 사모하고 닮아가야 할 것이다. 영원한 우리의 훈련과 싸움의 목표도 주님의 이 성품을 우리의 인격 속에 이루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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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6 20:48 2007/04/16 20:48
이길함(Graham Lee)


1906년 8월에 우리 평양에 주재하는 선교사들은 우리 자신의 영적인 삶을
더 깊게 하기 위한 목적으로 1주일간 사경회를 개최했다.

원산의 하디 박사가 와서 우리에게 대단한 도움을 주었다.
성령께서 그 집회를 통해 우리의 삶을 완전히 통제하시며 그분을 섬기는 일에
우리를 놀랍게 사용하시기를 사모하도록 우리의 심령에 간절한 열망을 불어넣어주셨다.

사경회 후 즉시 우리는 서울로 올라가 연례회의에 참석하였으며, 거기서
하워드 애그뉴 존스톤(Hpward Agnew Johnston)을 만났는데 그를 통해
서울 선교사들이 큰 은혜를 받았다.

존스톤 박사는 평양에 와서 우리 한국 교인들에게 인도에서 나타난 놀라운
성령의 현시에 대해 들려주었으며 그 이야기를 들은 한국인들 몇 사람이 같은
축복을 받기를 대단히 열망했다.

그 때로부터 축복이 임할 때까지 한국인들과 선교사들은 놀라운
부흥이 임하도록 기도해왔다.
우리가 연례회의에서 돌아와 성령의 부으심이 임하도록 간구하면서 얼마 동안
특별집회를 가졌다. 그러나 그 때에는 응답을 받지 못했다.

한국인들은 그 집회를 즐겼으나 성령께서는 권능 가운데 우리와 함께
임하시지 않았다. 하지만 우리는 기도를 계속하였고, 그리스도 마스 때에
우리 선교사들 심령에 한 주간 특별 기도회를갖고 싶은 간절한 열망을 불어 넣어주셨다.

이 특별 기도회는 우리 모두에게 대단한 유익이 있는 집회였다.
이 집회가 마치기 전에 평안남도 겨울 남자도 사경회가 시작되어
약 700명의 남자들이 성경공부를 하며 2주를 보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심령에 이 사경회 동안에 특별한 축복을 주시기를 간절히
사모하는 마음을 주셔서 우리 장로교 선교사들은 매일 정오에 모여 사경회를 위해
기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정오 기도회는 우리 모두에게 대단한 유익을 가져다주었다.
왜냐하면 이 정오 기도회가 우리에게 바로 벧엘이었기 때문이다.
1월 6일에 우리는 평양시내 네 개의 장로교가 연합하여 장대현교회에서
사경회와 평양시내 사람들을 위해 저녁집회를 시작했다.

만약 남녀를 같이 참여하도록 한다면 장소가 너무 협소할 것을 잘 알기
때문에 우리는 여성들의 경우 네 개의 다른 장소에서 학교 남학생들의 경우
중학교 예배실에서 별도로 모임을 갖도록 요청하였다.

장대현교회에서는 단지 남자들만 참석하였다.
장대현교회는 약 1500명을 수용할 수 있었으며 매일 밤 교회는 사람들로 꽉 찼다.
토요일 저녁까지 매일 밤 집회 가운데 주의 능력이 점점 강하게 나타나 토요일
저녁집회는 그 때까지 열린 저녁 집회 가운데 최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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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6 20:35 2007/04/16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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